수원FC 위민, 국가대표 선수 합류로 새 시즌 우승 도전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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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 국가대표 선수 합류로 새 시즌 우승 도전의 불꽃

수원FC 위민은 새 시즌을 앞두고 국가대표 핵심 자원을 영입하며 우승 도전의 의지를 공식화했다. 팀을 이끄는 박길영 감독은 동계 훈련 과정과 전력 구상, 시즌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4월 개막하는 리그와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력을 기대했다.

새로운 전력과 전략

지소연, 김혜리, 최유리 등 국가대표 주축 선수들의 영입으로 전력의 중심축을 강화했다. 특히 공격 완성도 향상이 전술 운영의 핵심이다. 수원FC 위민은 지난 시즌 상대 진영 최종 지역까지의 진입 횟수는 리그 상위권이었지만 득점 효율이 떨어진 것이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다.

중원 구성과 실험

중원 구성도 실험이 이어지고 있다. 박 감독은 기존 자원과 외국인 선수, 그리고 수비 자원 일부를 활용한 더블 볼란치 형태를 시험하며 허리 전력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베테랑 선수들에 대한 체력 우려와 달리 실제 훈련과 경기에서 활동량과 피지컬 상태는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새롭게 합류한 일본 공격수 스즈키 하루히를 주목할 선수로 꼽았다. 피지컬과 기본기를 갖춘 자원으로 공격에서 득점력을 더해줄 카드라는 평가다.

[결론 및 전망]
박 감독은 “이번 시즌은 다시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려야 하는 팀이라는 인식이 선수단에 분명하다”며 “선수들의 훈련 분위기와 의지가 예년보다 강해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시즌 초반 흐름을 잡는다면 리그와 아시아 무대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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