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뮌헨의 도르트문트전 승리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분데스리가 24라운드, 뮌헨의 도르트문트전 승리

뮌헨의 승리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5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뮌헨은 정규리그에서 4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63을 쌓아 2위 도르트문트(승점 52)와의 승점 차를 11로 벌렸다.

김민재의 경기

직전 22∼23라운드에서 정규리그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던 김민재는 이날 선발에서 제외돼 벤치를 지키다 후반 추가 시간 2분 마이클 올리세와 교체로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단 4분만 뛰면서 숨을 골랐다.

이날 뮌헨과 도르트문트의 맞대결은 분데스리가 최고의 맞대결로 '데어 클라시커'(Der Klassiker)라고 불린다. 뮌헨은 김민재를 벤치에 앉히고 요나탄 타다요 우파메카노로 중앙 수비진을 꾸렸다.

경기의 진행

전반 26분 도르트문트의 니코 슐로터벡에게 헤더로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0-1로 끌려간 뮌헨은 후반 9분 골 지역 정면에서 세르주 그나부리의 헤더 패스를 받은 '골잡이' 케인이 왼발로 동점 골을 꽂으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뮌헨은 후반 25분 페널티킥을 따냈고, 케인이 키커로 나서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 골을 완성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2골을 맛본 케인은 정규리그 '30골 고지'에 안착하며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공동 득점 2위인 루이스 디아스(뮌헨)와 데니스 운다브(슈투트가르트·이상 13골)와의 격차를 무려 17골로 벌렸다.

이번 시즌 유럽 빅리그 무대에서 정규리그 30골(24경기)을 넣은 것은 케인이 처음이다.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후반 38분 마르셀 자비처의 오른쪽 측면 크로스를 다니엘 스벤손이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재동점골을 꽂아 2-2 동점에 성공했다.

무승부의 기운이 짙어지던 후반 42분 뮌헨이 재역전에 성공했고, 주인공은 키미히였다. 키미히는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에서 올리세가 투입한 크로스가 수비수 머리에 맞고 페널티지역 정면 부근으로 흘러나오자 왼발 슈팅으로 골 맛을 봤고, 이 득점은 결승 골이 됐다.

[결론 및 전망]
뮌헨은 이 승리로 분데스리가에서 더 단단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케인의 활약은 뮌헨의 득점력을 크게 높여주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경기에서 뮌헨이 이 승리를 계승할 수 있을지 주목할 것이다. 또한 김민재의 경기 시간이 줄어든 것은 그의 입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03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ADVERTISEMENT
국내 4대 스포츠 실시간 순위
KBO(야구)
K리그(축구)
KBL(농구)
KOVO(배구)
순위 팀명 경기 승률/점 연속
🔥 전체 순위 및 상세 전적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랭킹/전적
나의 승부 예측 전적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알림 0
🚀
본 사이트와 동일한
[자동화 스포츠 솔루션]
임대 / 분양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