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시의 신성 오현규(24)가 코자엘리스포르 원정 경기에서 92분을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이는 베식타시 입단 이후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오현규에 대한 기대와 달리, 상대 팀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았다.
경기 내용
오현규는 전반 32분, 왼쪽 크로스에 골문으로 쇄도하며 왼발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27분에는 날카로운 침투패스로 추가 득점 기회를 만들었으나, 체르니의 슈팅이 빗나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베식타시의 승리
베식타시는 후반 7분, 아그바두의 헤딩골로 1-0 승리하며, 리그 3연승을 달렸다. 울버햄프턴에서 이적한 아그바두의 데뷔골이었다. 오현규가 뛴 4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한 베식타시는, 승점 46으로 4위에 머물렀다.
[결론 및 전망]
오현규의 베식타시에서의 활약은 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 팀의 집중적인 견제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점은, 앞으로의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점이다. 베식타시와 오현규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강력한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