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팀 용인FC의 첫 출격
용인FC와 천안시티FC는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용인은 노보, 곽윤호, 김민우, 차승현, 김현준, 신진호, 가브리엘, 김종석, 김보섭, 이규동, 석현준이 선발로 나선다.
천안시티FC의 새 출발
천안시티FC는 지난 시즌의 처절한 실패를 뒤로하고, 박진섭 감독을 선임하며 새 판을 짰다. 광주FC, FC서울, 부산 아이파크를 이끌었던 박진섭 감독의 색깔을 잘 구현할 수 있는 선수들이 합류하며, 거의 스쿼드를 갈아엎는 수준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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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고태원 등이 와서 천안의 전력을 강화하였다. 용인을 잡고 기세 좋게 시즌을 시작하려고 한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대결은 신생 팀 용인FC의 첫 출격과 천안시티FC의 새 출발을 기념하는 경기로, 양 팀의 전략과 경기力的 대결이 기대된다. 특히 용인FC의 석현준과 김보섭의 활약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