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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에 2-1 승리... '경인 더비'서 우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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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천에 2-1 승리... '경인 더비'서 우세 확인

FC 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581일 만에 펼쳐진 '경인 더비'에서 인천을 제압했다.

경기 내용

양 팀 모두 주전급 자원들을 총출동시켰다. 서울은 클리말라, 안데르손, 송민규, 김진수 등이 선발로 나섰고, 인천 역시 무고사, 박승호, 제르소 등을 내세우며 맞섰다. 결과는 서울의 승리였다. 전반 내내 강하게 인천을 압박했던 서울은 후반 시작과 함께 송민규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인천의 부진

인천은 전반 내내 빌드업 실수를 범하며 상대에게 기회를 내줬고, 후반전엔 수적 우세를 안고도 압도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인천은 슈팅 8회, 유효슈팅 2회 만을 기록한 반면, 서울은 슈팅 11회, 유효슈팅 7회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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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감독은 선수들의 실수에 큰 아쉬움을 표했다. 경기 후, 윤정환 감독은 '우리가 준비한 대로 첫 경기치고는 잘 풀어간다고 생각을 했다. 후반전에 집중하자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부분이 흐트러졌다.'라고 말했다.

반면 김기동 감독은 선수들의 전반적인 압박 강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김기동 감독은 '인천은 작년에 K리그2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큰 틀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과감하게 압박하자라는 말을 했는데 이것이 잘 통하면서 선수들의 텐션도 올라오고 자신감도 얻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인 더비'에서 서울이 보여준 모습은 '승격 팀' 인천의 자존심을 완벽하게 꺾어 놓았다. 서울은 이 승리로 리그에서 강한 출발을 알렸고, 인천은 아직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꼈다. 두 팀의 다음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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