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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끌 新외국인 에이스의 맹활약, KIA 상대로 3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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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끌 新외국인 에이스의 맹활약, KIA 상대로 3이닝 무실점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화이트가 1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화이트의 맹활약

화이트는 1회말 김호령과 카스트로를 삼진 처리하면서 아웃카운트 2개를 채웠다. 이후 김선빈과 나성범을 각각 우전 안타,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2사 1, 2루에 몰렸지만, 오선우에게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다. 2회말에도 득점권 위기를 맞았지만, 주효상의 1루수 땅볼, 빅민의 2루수 뜬공 이후 2사 2, 3루에서 김호령의 삼진으로 이닝을 끝냈다.

화이트의 스킬셋

1999년생인 화이트는 미국 출신의 우완투수로, 장신(190cm)에 상·하체 밸런스가 잘 잡힌 피지컬을 바탕으로 최고 155km/h, 평균 149km/h에 이르는 강력한 직구를 던진다. 커터, 스위퍼,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좌우 넓게 활용하는 커맨드 능력을 갖췄으며,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상위권 유망주 출신에 아직 20대 중반의 나이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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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는 2018년 MLB 신인 드래프트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2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루키리그, 싱글A, 더블A 등을 차례로 거쳤고, 2023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트리플A에서 꾸준히 선발투수로 경험을 쌓았다. 트리플A 통산 62경기(선발 44경기) 232⅓이닝 4승 18패 평균자책점 5.07을 기록했다. 지난해 트리플A 성적은 20경기(선발 17경기) 81이닝 8패 평균자책점 4.78이다.

한편, 한화는 5회초 현재 KIA와 0-0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결론 및 전망]
화이트의 맹활약은 한화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줬다. 그의 강력한 직구와 다양한 구종은 한화의 투수陣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의 젊은 나이와 발전 가능성은 한화의 미래를 밝게 할 것이다. 한화는 화이트를 중심으로 강력한 투수陣을 구축하여 리그에서 강한 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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