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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년 만에 지바 롯데에 승리...스프링캠프 마운드·타선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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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3년 만에 지바 롯데에 승리...스프링캠프 마운드·타선 호조

롯데는 1일 오후 12시 30분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 야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마린스와 '2026 미야자키 구춘대회'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최근 경기 결과

지난 21일부터 롯데는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실시 중이다. 미야자키 구춘리그를 포함해 총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를 계획이었다. 지난 22일 세이부 라이온즈와 경기에서는 3-3 무승부를 기록했고, 24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전에서는 2-11로 대패했다. 이후 2경기는 모두 비로 인해 취소됐다.

선발 라인업

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태양(2루수)~윤동희(우익수)~한동희(1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중견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전민재(유격수)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경기였던 26일 두산 베어스전과 비교하면 상위타순은 그대로다. 다만 손호영이 6번 타자로 올라갔고, 포지션도 중견수로 바뀌었다. 대신 황성빈이 빠지고, 앞선 경기에서 대타 만루홈런을 터트렸던 김민성이 8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격했다.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가 스프링캠프 마지막 실전 등판에 나섰다. 선발로 등판한 로드리게스는 3이닝 동안 삼진 4개를 포함해 퍼펙트로 막아냈다. 이어 등판한 비슬리는 5회 우치타 큐토에게 우월 투런포를 맞기는 했으나 큰 위기 없이 3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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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서는 3회 3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잡았는데, 특히 윤동희가 좌익수 키를 넘기는 선제 1타점 적시타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스프링캠프에서 1번 타자로 출전 중인 레이예스는 안타와 희생플라이로 득점에 기여했다.

윤동희 선취 2루타→전준우 적시타, 롯데 초반 기선제압 성공

이날 롯데가 상대한 지바 롯데 선발은 좌완 오지마 카즈야였다. 그는 2021년2023~2024년 3차례 NPB에서 두 자릿수 승수를 올린 선수였다. 여기에 지난 2024년 롯데와 교류전에서도 선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적이 있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롯데는 스프링캠프에서 마운드와 타선 모두 호조를 보이며 시즌 준비를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외국인 원투펀치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고, 타선에서도 핵심 선수들이 득점에 기여했다. 이러한 성과가 시즌에 잘 반영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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