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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천안시티FC와 2-2 무승부…K리그2 첫 경기서 승점 1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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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천안시티FC와 2-2 무승부…K리그2 첫 경기서 승점 1점 획득

용인FC의 역사적인 첫 경기

용인FC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창단 최초로 K리그 경기를 치른 용인은 천안과 승점 1점을 나란히 챙겼다.

경기 내용

킥오프 직후 용인이 먼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전반 4분 프리킥 상황에서 신진호가 올린 것을 상대 수비가 머리로 걷어냈다. 이것을 가브리엘이 마무리하려 했지만 박대한 골키퍼에게 잡혔다. 천안도 기회를 노렸다. 전반 18분 프리킥 상황에서 툰가라가 슈팅했다. 수비벽 맞고 흐른 것을 재차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 위로 넘어갔다.

천안이 선제골을 먼저 가져갔다. 전반 28분 라마사가 슈팅한 것을 노보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 흐른 볼을 쇄도하던 이동협이 마무리하면서 골문을 흔들었다. 용인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34분 가브리엘이 천안 수비수와 경합하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가브리엘이 직접 나섰고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전반전은 1-1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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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시작 후 양 팀 모두 교체카드를 꺼내들었다. 용인은 이규동, 차승현 대신 김한길, 유동규를 투입하고 천안은 이지승이 나가고 최준혁이 들어왔다. 천안이 추가골을 만들었다. 후반 5분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라마스가 시도한 환상적인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빨려들어갔다.

용인이 추가 교체를 단행했다. 후반 25분 김종석을 불러들이고 김한서를 들여보냈다. 천안도 이상준이 이준호를 대신하면서 공격에 변화를 줬다. 용인이 추격에 성공했다. 후반 35분 가브리엘이 상대 수비와 경합하다가 페널티킥을 이끌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섰고 침착하게 골문을 갈랐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에서 용인FC는 천안시티FC와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2 첫 경기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용인FC는 앞으로 더욱 강한 팀워크와 전략을 통해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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