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어 휴스턴 다이나모에 2-0으로 승리했다.
전반전
LAFC는 4-2-3-1 전형을 꺼냈으며, 손흥민, 부앙가, 틸만, 마르티네스, 델가도, 유스타키오, 세구라, 타파리, 포르테우스, 팔렌시아, 요리스가 출격했다. 반면 휴스턴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기엘르미, 링르, 보구시, 엔날리, 부자, 맥글린, 홈즈, 할터, 카를루스, 스비아트첸코, 본드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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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LAFC는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 이후 손흥민이 박스 밖의 델가도에게 패스했고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후반 31분, 손흥민이 다시 한번 퇴장을 유도했고, 후반 38분, 코너킥 이후 측면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이 박스 밖의 델가도에게 패스했고 유스타키오까지 공이 이어졌다.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공을 받은 유스타키오가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리드를 벌였다.
[결론 및 전망]
이날 승리로 LAFC는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리며 리그 2위에 위치했다. 손흥민의 맹활약은 LAFC의 승리를 견인했으며, 그의 활약은 팀에 큰 자산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이 지속된다면, LAFC의 우승 경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