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 축구 리그 1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이 1일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르아브르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의 시즌 4호 도움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기 내용
전반 37분, 이강인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왼발 크로스를 투입했고 바르콜라는 헤더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PSG는 렌에 1-3으로 패한 이후 메스를 3-0으로 이긴 이후 2연승을 달렸다.
이강인의 활약
이강인은 4-3-3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2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전반 24분 왼발 슈팅과 전반 30분 에메리 헤더를 유도한 크로스에 이어 전반 37분 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39분에는 역습 상황에서 왼발 슈팅이 골대를 벗어나 득점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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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해 12월 14일 메스전 이후 8경기 만에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시즌 3골 4도움(리그 2골 3도움, 슈퍼컵 1골, UCL 1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16분 두에와 교체돼 61분간 뛴 그는 소파스코어 평점 7.1을 받았다.
PSG는 볼 점유율 67.9%, 슈팅 22개(유효슈팅 9개)로 일방적 공격을 퍼부었으나 1골에 그쳤다. 후반 34분에는 두에의 페널티킥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PSG는 리그 2연승을 달리며 2위 랑스와의 승점 격차를 4점으로 벌렸다. 이강인의 시즌 4호 도움은 PSG의 승리에 큰 역할을 했다. PSG는 앞으로도 강한 공격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