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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발디비아 맹활약에 4대1 대승... K리그2 개막전서 기세 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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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발디비아 맹활약에 4대1 대승... K리그2 개막전서 기세 띄우다

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전남은 외국인 선수 발디비아의 1골-2도움을 앞세워 수적 열세에 놓인 경남을 4대1로 격파했다. 이는 K리그2에서 잔뼈가 굵은 두 팀이 격돌한 개막전이면서, 감독 데뷔전 대결이기도 했다.

경남, 수적 열세로 고전

경남은 최근 두 시즌 연속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2023년 플레이오프에서 승격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이후 12위, 11위에 머물렀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새 사령탑 배성재 감독을 선임했지만, 개막 데뷔전에서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되었다. 골키퍼 이기현이 전반 6분 만에 퇴장당하면서 경남은 수적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전방 공격수 1명을 제외하고 수비와 미드필더 라인 간격을 촘촘하게 붙여 역습을 노리는, 힘든 축구를 구사해야 했다.

전남, 발디비아의 맹활약

하지만 전남은 발디비아의 맹활약으로 경남의 수적 열세를 이용했다. 발디비아는 상대 수비를 뚫고 크로스한 것을 호난이 절묘한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추가시간인 50분에는 수적 우세를 인도한 정지용이 괴력을 발산했다. 전남 진영 센터서클 부근에서 공을 잡은 정지용은 상대 수비를 따돌리며 폭풍같은 질주를 한 뒤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오른발 아웃프런트로 '환상적인 질주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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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은 후반 6분 만에 추가골을 만들어내며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했다. 발디비아가 페널티박스 오른 모서리 지점에서 크로스한 것을 윤민호가 다이빙 헤더 골로 마무리했다. 발디비아는 이어 19분 슈팅하는 과정에서 경남 수비수 최성진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직접 골을 성공하는 등 완벽한 '원맨쇼'를 완성했다.

[결론 및 전망]
이로써 전남은 K리그2 개막전에서 기세를 띄웠다. 발디비아의 맹활약을 앞세운 전남은 수적 열세에 놓인 경남을 격파했다. 경남은 새로운 사령탑을 맞이했지만, 개막 데뷔전에서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되었다. 이는 경남이 시즌 내내 고민해야 할課題일 것이다. 한편, 전남은 발디비아의 맹활약을 앞세워 시즌 개막을 기념할 수 있었다. 이는 전남이 시즌 내내 기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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