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FA 어워즈는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한 축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수상자들
올해의 남자 감독상은 이정효 감독이, 올해의 여자 감독상은 강선미 감독이 수상했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FC를 이끌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강선미 감독은 화천KSPO를 이끌고 전국체전, 전국여자축구선수권, WK리그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영플레이어상과 선수상
올해의 남자 영플레이어상은 전북 현대의 강상윤이, 올해의 여자 영플레이어상은 서울 시청의 김민지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올해의 남자 선수상은 이강인이, 올해의 여자 선수상은 장슬기가 수상했습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으로 프랑스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기여하며 아시아 최초 트레블을 경험한 선수입니다. 장슬기는 경주한수원 여자축구단 소속으로 A매치 109경기에 출전한 여자축구 전설입니다.
[결론 및 전망]
2025 KFA 어워즈는 한국 축구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수상자들의 우수한 성과와 노력은 한국 축구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시즌에서도 이러한 성과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