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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WBC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다짐...7경기 출전 목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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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WBC 대표팀 주장으로서의 다짐...7경기 출전 목표 설정

한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이정후가 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대표팀 공식 훈련에 처음 나섰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러다가 전날(2월 28일) 입국한 이정후는 처음으로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면서 호흡을 맞췄다.

이정후, 주장으로서의 마음가짐

이정후는 “그때는(3년 전) 어린 나이였고 큰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큰 의미였다. 특별한 부담감도, 책임감도 많이 없었던 것 같다”면서 “지금은 부담감보다 책임감이 훨씬 커진 것 같다”며 주장으로서 마음가짐을 전했다. 그는 4경기에서 타율 4할1푼7리(12타수 5안타) 2타점 OPS 1.000을 기록하고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정후의 국제대회 경험

이정후는 항상 자신은 있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토로한다. 그는 “지난 국제대회들에서는 계속 좋지 않았다. 성인 국가대표가 되고 나서 좋은 기억이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그는 “제가 어릴 때는 대한민국 야구는 항상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베이징올림픽, WBC, 프리미어12를 모두 보고 큰 세대다. 선배들의 그런 모습을 보고 큰 세대인데 제가 프로에 입단하고 국가대표를 하면 항상 참사였다. 내가 참사의 주역인 것 같았다”면서 “이번에는 그런걸 깨고 싶다. 제가 어렸을 때 봤던 선배들의 영광을 이번 대회 때 저희가 다시 일으켰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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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017년 키움의 1차지명으로 입단한 후 KBO리그에서 화려한 커리어를 꽃피웠다. 그러나 실제로 이정후의 말처럼 대표팀에서는 썩 좋은 기억들이 없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고 병역 혜택을 받았지만, 대만전에서 패했고, 선동열 당시 대표팀 감독이 국정감사까지 불려가는 등 홍역을 치렀다.

[결론 및 전망]
이정후는 팀을 위해 주장으로 타순, 포지션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는 “어느 포지션으로 경기에 나가든, 나가지 않든, 그것은 저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다”면서 “나중에 나자근지 먼저 나가든지 팀이 이기는 것만 신경 쓸 것이다. 포지션, 타순 어디든 상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목표로 자신있게 “7경기 하고 싶다” 말했다. 1라운드 통과는 물론 결승까지 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그리고 1라운드를 통과한 팀에게만 주어지는 미국행 전세기 탑승의 영광까지도 재현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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