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WBC 앞두고 이정후-김혜성,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안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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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앞두고 이정후-김혜성,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안타 신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3타수 1안타 1득점 기록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 6번 타자로 나와 안타와 득점을 올렸던 이정후는 2경기 연속 안타로 WBC를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김혜성, LA 다저스 소속으로 4타수 1안타 2삼진 기록

김혜성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떨어지는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서 바뀐 투수 카를로스 바르가스를 상대로 1루수 방면 강한 타구를 날렸고 패트릭 위즈덤이 잡지 못하며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다음달 초 열리는 2026 WBC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운드에 큰 구멍이 뚫린 가운데 두 빅리거의 어깨가 무겁다. 대표팀에선 공격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마이 존스와 구자욱(삼성) 또한 안현민(KT)이 코너로 빠지고 이정후가 중견수로 나서 김혜성과 센터라인을 구축할 가능성이 크다.

[결론 및 전망]
이정후와 김혜성의 활약은 2026 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두 선수의 경험과 실력이 팀의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대표팀의 마운드 구멍을 메우기 위한 전략도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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