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FC 안양으로 이적한 최건주는 올 겨울 가장 오래 비행기를 탄 선수로 기록되며, 스페인과 태국에서 진행된 전지훈련을 거치며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건주는 지난 시즌 대전에서 활약했지만, 후반기에는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적의 이유
최건주는 안양으로의 이적 이유로 꾸준한 출전을 꼽았습니다. 그는 안양이 좋은 팀이라고 생각했으며, K리그2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안양을 좋게 생각해왔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에이전트에게 안양을 첫 번째로 생각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중간에 협상이 틀어지긴 했지만, 마지막에 잘 협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의 도전
최건주는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는 안양의 2차 전지훈련지인 남해에서 취재진과 만나 팀의 분위기와 새로운 시즌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안양의 분위기가 정말 좋으며, 운동할 때마다 파이팅을 불어넣어 주는 분위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운동 분위기가 밝다 보니 힘도 더 나고 즐거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최건주의 목표는 팀의 목표인 파이널 A를 이루는 것과 개인적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는 것입니다. 그는 지난 시즌 기록을 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공격 포인트를 최소 2배 이상 해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는 팀에 큰 도움이 되고 싶으며, 유병훈 감독의 전술 노트를 받았을 때 신기했다고 했습니다.
[결론 및 전망]
최건주의 안양으로의 이적은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의미합니다. 그는 새로운 팀에서 꾸준한 출전과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의 강한 멘털과 스피드는 안양의 공격을 강화할 것입니다. 이적이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은 크며, 최건주는 새로운 시즌에서 안양의 핵심 선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