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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두산의 새 희망? 4년 만에 부활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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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두산의 새 희망? 4년 만에 부활의 신호탄

두산의 중견수 김대한

김대한은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열린 자체 평가전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는 김대한이 4년 만에 보여준 부활의 신호탄이다. 특히, 4회말에 터진 그의 1타점 동점 3루타는 팀의 9-5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부진과 부상의 악순환

김대한은 고등학교 시절에 투타겸업에 능했던 특급 유망주였다. 2019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았지만, 1군 7년 동안 통산 성적이 180경기 타율 1할8푼5리 56안타 7홈런 30타점 38득점 장타율 .300 출루율 .263에 머물러 있다. 매년 부상과 부진의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구단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김대한은 지난해에도 알을 깨지 못했다. 연례행사처럼 반복된 부진과 부상 속에 16경기 타율 1할9푼4리(36타수 7안타) 1홈런 5타점 1득점 장타율 .278 출루율 .216의 커리어로우 시즌을 보냈다. 옆구리, 허벅지가 시즌 내내 말썽을 부렸고, 황당 실책에 따른 문책성 교체를 당한 경기도 있었다.

김대한은 “작년 LG전 이후로 약 8개월 만에 실전 경기를 하는 거라 타격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그걸 빨리 찾으려고 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힘들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SSG 랜더스로 떠난 김재환의 등번호 ‘32’를 새기고 절치부심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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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의 조언 속 반전 계기를 만들었다. 그는 “(양)의지 선배님이 타격 타이밍과 관련해 조언을 주셨다. 그 부분을 신경 썼더니 이전보다 빠른 타이밍에서 타격이 이뤄졌다”라며 “하도 안 풀려서 그런지 3루타와 득점 이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이 정말 많이 좋아해주셨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외야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김대한은 김민석, 김인태, 조수행, 김주오 등과 함께 한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타격이 풀리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동점 3루타와 결승 득점이 터지면서 반전 계기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김대한은 “일희일비하지 않고 조금 더 과정에 집중하면서 감각을 빨리 끌어올리고 싶다”라며 “아직 스프링캠프를 하는 중이다. 앞으로 시범경기도 남아있는데 오늘을 계기로 잘 풀렸으면 좋겠다”라는 간절한 바람을 남겼다.

[결론 및 전망]
김대한의 부활은 두산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부상과 부진의 악순환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관리가 필요하다. 두산은 김대한을 포함한 외야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므로, 그의 활약은 팀의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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