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혁은 최근 LG 트윈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경기는 7-5로 LG가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한승혁은 선두타자 문정빈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습니다. 이 홈런은 直球를 맞은 것으로, 문정빈은 3-1 상황에서 투수가 직구를 던질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합니다.
경기 상황
한승혁은 이후 손용준을 유격수 땅볼로 아웃시키고, 송찬의를 볼넷으로 내보냈습니다. 이후 최원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2아웃을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세현을 1루수 뜬공으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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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기록
한승혁은 1이닝 1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등판을 마쳤습니다. 투구 수는 20개로, 직구 11개, 슬라이더 8개, 커브 1개를 던졌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9km까지 나왔습니다.
[결론 및 전망]
한승혁은 KT 불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해 한화에서 71경기(64이닝) 3승 3패 3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한 그는, KT의 불펜 필승조 숫자가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염경엽 LG 감독은 "KT는 한승혁이 들어온 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한승혁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