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최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훈련을 소화한 뒤 인터뷰에 나섰다. 그는 이날 이정후, 고우석, 저마이 존스, 데인 더닝 등 한국계 선수들과 함께 대표팀에 합류한 뒤 첫 훈련을 소화했다.
김혜성의 빅리그 2년차
지난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하며 첫 해부터 우승반지를 끼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는 올해 2년차를 맞이한다. 지난 1년간 오타니와 함께 뛰며 많은 도움을 받았던 김혜성이다.
오타니와의 관계
김혜성은 오타니에 대해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했다. 그는 오타니의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또한 야마모토 요시노부와도 다저스에서 함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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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혜성은 WBC에서 야마모토와 맞붙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두 선수를 만나 기쁘지만, 경기에서는 상대 팀 선수이기 때문에 이기고 싶다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2루수 경쟁에 뛰어든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462 1홈런 5타점 2도루 OPS 1.154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줬다.
[결론 및 전망]
김혜성의 WBC 활약은 그의 2년차 시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2루수 경쟁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그의 대표팀 입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