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첼시와 그 주인공 쿠쿠렐라의 영입 내막이 최근 폭로됐다. 토드 볼리 첼시 구단주가 최근 인터뷰에서 쿠쿠렐라를 영입한 배경을 전했다.
쿠쿠렐라, 누구인가?
쿠쿠렐라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측면 수비수로, 바르셀로나의 유스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를 거쳐 에이바르와 헤타페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다. 2021-22시즌을 앞두고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입단하며 英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첼시에 입단한 이유
토드 볼리 구단주는 Ku쿠렐라를 영입하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맨체스터 시티가 그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우리는 그들을 따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이전에 알려진 정보와는 상이한 내용으로, 첼시의 구단주가 맨시티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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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쿠쿠렐라는 첫 시즌에 다소 부진했지만, 2023-24시즌에 26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적응을 마쳤다. 지난 시즌에는 54경기 7골 4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클럽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현재는 35경기 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결론 및 전망]
첼시 구단주의 대담한 베팅은 성공을 거두었다. 쿠쿠렐라의 영입은 첼시에게 새로운 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쿠쿠렐라와 첼시의 행보가 어떤影響을 미칠지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