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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은 LAFC, 2-0 완승으로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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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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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맹활약에 힘입은 LAFC, 2-0 완승으로 2연승 질주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 FC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의 존재감

이로써 LAFC는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한 데 이어 2연승을 질주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손흥민의 존재감은 빛났다. 후반 9분 세트피스 이후 흐른 볼 상황에서 빈 공간에 자리하던 마크 델가도에게 정확한 패스를 연결했고, 델가도는 이를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세부 기록

이어 후반 36분에는 스테픈 유스타키오의 쐐기골 장면에서도 기점 역할을 해내며 공격의 연결고리로서 제 몫을 다했다. 세부 기록 역시 인상적이었다. 손흥민은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정확도 89%, 기회 창출 3회, 드리블 성공 57%, 지상 볼 경합 성공 54% 등의 수치를 쌓으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평점 또한 8.0이라는 합격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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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는 장면도 있었다. 전반 45분, 안토니우 카를루스가 손흥민의 발목 뒤쪽을 스테드로 찍는 위험한 태클을 시도했고,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끝에 퇴장을 선언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손흥민이 해당 부위에 아이싱을 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착되며 우려를 낳기도 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도 이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위험했고 다소 무모한 플레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카를루스가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고, 올랜도 SC 시절부터 알고 있지만 고의는 아니었을 수 있다. 그러나 손흥민의 발을 가격한 위치는 사진으로 봐도 매우 위험한 장면이었다고 지적했다.

[결론 및 전망]
손흥민의 몸 상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괜찮다. 조금만 더 강했어도 위험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자국은 남았지만, 경기를 잘 마쳤고 상태도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12일 동안 4경기를 치렀고, 원정도 소화했다. 지금은 휴식이 중요하다. 손흥민 역시 충분히 회복한 뒤 다시 중요한 연전 시리즈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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