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포츠무대에서 韓 수비수 설영우가 차지할 자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설영우가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적설의 배경
프랑크푸르트는 설영우의 활약상을 오랫동안 체크해왔으며,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공식 제안을 했다.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85억 원)로, 2026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모든 이적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 세계 축구 이적시장 전문매체 트란스퍼 마르크트가 추산한 시장가치 450만 유로를 조금 상회하는 액수다.
설영우의 활약상
설영우는 K리그1 울산 HD에서 활약하다 2024년 7월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고 세르비아 슈퍼리가에 입성했다. 두 번째 시즌을 보내며 80경기에 출전해 7골·1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러한 활약상으로 설영우는 프랑크푸르트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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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지난해 겨울 페네르바체(튀르키예)로 향한 오그니옌 미모비치를 복귀시킬 계획이다. 이는 설영우의 이적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결론 및 전망]
설영우의 이적설은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더욱 구체적인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설영우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그의 축구 인생에 새로운 장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설영우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새로운 전력을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상황은 축구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