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은 일본 출신 공격수 하루히를 영입하며, 팀의 공격력 강화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영입 배경 및 선수 프로필
1999년 생인 하루히는 일본 나데시코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격수다. 2023시즌 오르카 가모가와FC 소속으로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1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디비전1 우승에 기여했다. 또한 해당 시즌 리그 베스트11과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는 등 기량이 입증된 공격수다.
한국 무대 경험
이후 닛테레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거쳐 2025시즌에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서 뛰며 한국 무대 경험도 쌓았다. 일본과 한국 무대를 모두 경험한 하루히는 최전방에서부터의 볼 전개에 강점을 갖춘 공격수로, 수원FC 위민의 공격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하루히는 "수원FC위민에 합류해 영광"이라며 "최고의 몸 상태로 제 기량을 보이고 즐기는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결론 및 전망]
수원FC 위민의 하루히 영입은 팀의 공격력 강화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루히의经验과 기량은 팀의 성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수원FC 위민의 새로운 시즌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