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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투수 김건우, 2선발 자리 선점...토종 1선발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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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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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투수 김건우, 2선발 자리 선점...토종 1선발의 꿈

2025시즌을 앞두고 기대감을 모았던 김건우(24)가 1년 만에 2선발 자리를 선점했다. 투수력을 강점으로 가진 팀에서 당당하게 ‘토종 1선발’ 타이틀을 목에 걸고, KBO리그 개막 시리즈 2차전 선발이라는 중책도 안았다.

김건우, 2선발 자리 선정 배경

김건우는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 캠프 현장에서 “지난달 1차 스프링 캠프가 끝날 때쯤 코치님과 감독님으로부터 2선발을 준비하라는 말씀을 들었다”며 “(상대 팀) 강한 투수들과 싸워야 한다는 감독님의 말씀은 국내 선발로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투수력 강화와 책임감

김건우는 지난 시즌 중반까지 많은 기회와 기대를 받았지만 경기력에 기복이 있었다. 그런데 8월16일 LG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3실점한 뒤 2군에 내려간 것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 그는 이중 키킹 동작을 적용해 투수력을 강화했다. 이 동작으로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다 보니 몸이 점차 적응했고 마침내 실전 등판에서 큰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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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감독은 “투수가 자신의 몸에 맞는 동작을 찾아내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김건우가 그걸 해낸 것”이라고 했다. 김건우는 “과거에는 제구가 안정적이지가 않았다. 매일 밸런스가 왔다 갔다 해서 매번 감각으로만 찾으려고 했었다. 지금은 그래도 일관성을 키우게 된 것 같다”고 돌아봤다.

증명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에선 부담감과 책임감이 듬뿍 묻어났다. 김건우는 ‘토종 1선발’이라는 표현에 “감사한 말이지만 그런 건 스스로 증명부터 한 다음에 즐겨야 할 것 같다”고 했고, 팀 후배들에 대한 조언을 묻자 “내가 행동으로 증명을 하고 난 다음에야 어떤 얘기든 할 수 있고 또 그 선수들도 나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결론 및 전망]
김건우의 2선발 자리 선정은 팀에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는 규정 이닝(144이닝)을 던지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그의 활약은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순탄하게 돌아가게 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김건우의 증명은 팀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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