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프라임창호의 극적인 플레이오프 진출
박정상 감독이 이끄는 바둑리그 팀 영림프라임창호가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전주를 3-2로 이기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렸으며, 3월 1일에 진행되었다.
경기의 진행
초반 두 경기에서 패한 영림프라임창호는 이후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승리하며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특히, 강동윤 9단과 박민규 9단이 3국과 4국에서 승리하며 승부를 2-2로 만들었고, 강승민이 5국에서 승리하여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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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서 영림프라임창호의 당이페이 9단과 송지훈 9단이 초기에는 흔들렸지만, 강동윤-박민규-강승민 등 바둑리그 베테랑들이 중심을 잡으면서 팀의 역전승에 성공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영림프라임창호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여 팀의 우승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이는 팀의 선수들에게큰 자극이 되며,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