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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K리그2 첫 경기서 천안과 2-2 무승부...석현준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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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K리그2 첫 경기서 천안과 2-2 무승부...석현준 '감사하다'

용인FC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창단 이후 첫 K리그 경기였으며, 석현준이 용인과 함께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석현준의 용인 데뷔전

석현준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를 시작으로 유럽 무대를 누비던 선수로, 병역 문제로 인해 K4리그 남양주FC에서 생활했다. 올 시즌 용인의 유니폼을 입고 국내 프로 리그 무대를 처음 밟았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나 간담회를 진행한 석현준은 첫 K리그 무대를 밟은 소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경기 후 석현준의 인터뷰

석현준은 "해외에 있을 때도 K리그는 아시아에서 제일 강한 리그라고 생각해 왔다. 이 무대에서 뛰는 것도 군 복무 기간 계속해서 기대하고 꿈꿨다. 오늘 특별하게 데뷔전 치르게 되고 경기도 지지 않아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용인 유니폼을 입은 의미에 대해 "항상 말하듯이 기피하려던 목적은 아니었지만, 병역법 위반 자체는 나를 믿고 지지해 주던 팬분들과 많은 축구 팬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거라 너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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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앞으로 경기장에서 뛰면서 성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팬분들 앞에서 좋은 이미지와 좋은 사람으로서 살아가고자 한다. 용인FC는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2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얻었다.

[결론 및 전망]
석현준의 용인 데뷔전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러나, 천안의 수비에 고전하며 공격포인트 기록은 다음으로 미뤘다. 석현준은 앞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고, 상대 수비와의 경쟁에서 몸싸움하고 이겨내는 법을 터득해야 할 것이다. 용인FC는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석현준의 활약은 용인FC의 성공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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