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BC 대표팀이 일본 오사카의 교세라돔에서 이정후와 저마이 존스 등 메이저리거들이 합류한 가운데 첫 훈련을 마쳤습니다. 주장 이정후는 태극마크를 달고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며 결연한 각오를 전했습니다.
완전체 구성 완료
3루수 셰이 위트컴이 김도영과 반갑게 첫 인사를 나눴고, 이정후는 외야에서 합을 맞출 저마이 존스와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윤화력이 돋보인 존스는 담장을 훌쩍 넘기는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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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정후의 결연한 각오
주장 이정후는 2023 WBC 당시 울기도 했고, 이제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는 느낌인 것 같아서 참사 주역인 것 같아서 이번에 깨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후는 일곱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결론 및 전망]
한국 WBC 대표팀은 완전체로 거듭난 가운데, 2차례의 최종 모의고사를 통해 개막에 맞춰 실전 감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정후의 결연한 각오와 팀의 완전체 구성이 한국 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