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과 4일, ACLE 16강 1차전이 열린다. 강원은 3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마치다 젤비아(일본)와, 서울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비셀 고베(일본)와 경기를 치른다.
ACLE 16강전 개요
ACLE은 리그 스테이지를 지나 16강에 돌입했다. 리그 스테이지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각 권역 12개 팀은 추첨을 통해 정해진 8개 팀과 한 차례씩 맞붙었다. 강원은 8위, 서울은 7위로 16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강원과 서울의 aktu 상황
강원은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새해 들어 상하이 포트(중국), 멜버른 시티(호주)를 잡지 못했고, K리그1 개막전에서 울산에도 패했다. 서울도 2위 고베를 상대로 복수를 꿈꾸고 있다. 서울은 앞서 고베를 상대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분위기 반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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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E 16강전에서 강원과 서울이 일본 팀을 상대로 어떻게 경기할지 주목된다. 강원은 마치다 젤비아를 상대로 지난해 11월에 패한 아픔을 되갚아주겠다는 각오로 무장했다. 서울도 고베를 상대로 복수를 꿈꾸고 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16강전에서 강원과 서울이 일본 팀을 상대로 어떻게 경기할지 주목된다. 두 팀 모두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ACL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일본 팀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강원과 서울이 일본 팀을 상대로 어떻게 경기할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