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감독인 펩 과르디올라는 알렉스 퍼거슨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英 매체 미러는 과르디올라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차지하면 화려하게 팀을 떠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과르디올라의 은퇴 전망
전 프리미어리그 골키퍼 셰이 기븐은 “남은 경기에서 전부 승리하는 팀이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충분히 경쟁 중이며, 개인적으로는 맨시티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둔다”고 말했다. 그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다시 한 번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어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르디올라의 업적
펩 과르디올라는 2016년부터 맨체스터 시티를 이끌며 팀을 유럽 최정상급 클럽으로 끌어올렸다. 그는 현대 축구 전술의 흐름을 재정의한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과르디올라는 맨시티에서 약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576경기를 지휘해 413승, 약 72%에 달하는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시즌 역시 맨시티는 리그 우승 경쟁의 중심에 서 있다. 현재 아스널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승점 5점 차로 추격하고 있어, 막판 뒤집기 가능성도 충분히 남아 있다.
[결론 및 전망]
펩 과르디올라의 은퇴 전망은 맨체스터 시티와 그의 팬들에게 큰 관심사이다. 과르디올라가 팀을 떠난다면, 그의 후임者가 팀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그러나 이미 팀을 재정비해 놓은 과르디올라는, 그의 후임者가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다고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