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 풀럼전 패배로 강등권에 급추락...무승 행진에 종지부 찍을 수 있을까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토트넘, 풀럼전 패배로 강등권에 급추락...무승 행진에 종지부 찍을 수 있을까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로서 토트넘은 2026년 무승 행진을 이어가며 강등권 싸움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됐다.

경기 내용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감독은 자신이 선호하는 백3를 탈피해 4-4-2 전형을 들고 나왔다.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와 아치 그레이, 미키 판 더 펜, 라두 드라구신, 페드로 포로가 수비 라인을 형성했으며 미드필드진은 사비 시몬스, 주앙 팔리냐, 이브 비수마, 코너 갤러거, 최전방 투톱은 도미닉 솔랑케, 랑달 콜로 무아니가 형성했다.

홈팀 풀럼은 4-2-3-1로 나섰는데, 베른트 레노(골키퍼), 라이언 세세뇽, 캘빈 배시, 이사 디오프, 케니 테테(수비수), 알렉스 이워비, 산데르 베르게, 오스카르 보브, 에밀 스미스 로우, 해리 윌슨(미드필더), 라울 히메네스(공격수)가 선발 출전했다.

전반과 후반전

경기 초반부터 홈팀 풀럼이 기세를 잡았다. 전반 7분 윌슨이 보브의 크로스를 받아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 전개 과정에서 히메네스가 드라구신에게 가한 경합이 비디오 판독(VAR)에도 불구하고 파울로 지적되지 않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전반 34분에는 이워비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추가골을 뽑아냈다. 위기의 토트넘은 두 골차 리드를 내준 채 전반을 마치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반전에도 풀럼이 경기를 지배했다. 풀럼은 후반 6분 다시 한번 토트넘 수비를 무너뜨리며 추가골 기회를 잡았으나 골대를 살짝 벗어나면서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그나마 후반 13분 교체 투입된 히샬리송이 투입 8분여만에 머리로 만회골을 뽑아내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였다. 토트넘은 끝내 추가 기회를 만들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의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7승8무13패, 승점 29에 그친 토트넘은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불과 4점 앞선 상태다.

풀럼은 12승4무12패, 승점 40으로 9위까지 올라섰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2026년 무승 행진이 계속되면서 강등권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남은 일정에는 상위권 팀들과의 맞대결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 승점 4점 차는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다.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히는 하위권 구도 속에서 지금과 같은 경기력이라면 잔류를 장담하기 어렵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12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ADVERTISEMENT
국내 4대 스포츠 실시간 순위
KBO(야구)
K리그(축구)
KBL(농구)
KOVO(배구)
순위 팀명 경기 승률/점 연속
🔥 전체 순위 및 상세 전적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랭킹/전적
나의 승부 예측 전적
🚀 3초 간편가입 / AI 프리미엄 분석 열람

또는 일반 로그인
알림 0
🚀
본 사이트와 동일한
[자동화 스포츠 솔루션]
임대 / 분양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