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이 곧 개최된다. 이란 대표팀은 한국과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있다. 이란 감독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이란 대표팀의 집중
이란 대표팀의 주장인 자흐라 간바리는 선수들이 조별리그 통과와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간바리는 “한국, 호주, 필리핀까지 강팀들과 같은 조에 포진했다”며 “우리 선수들의 마음가짐은 신의 뜻에 따라 반드시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것이다. 신의 뜻대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 AFC 여자 아시안컵 개요
아시아 여자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은 1일부터 21일까지 호주 시드니, 퍼스, 골드코스트 3개 도시의 5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참가국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2위와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국을 가린다.
준결승에 진출한 4개 팀과 8강 탈락 팀이 펼치는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은 2개 팀은 2027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을 차지한다. 한국과 이란은 2일 오후 6시 호주 골드 코스트의 골드 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벌인다.
[결론 및 전망]
이란 대표팀은 한국과 맞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모든力を 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의 집중과 의지는 강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도 강팀으로, 이 경기의 결과는 예상이 어렵다. 두 팀의 경기력과 전략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