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아시아쿼터선수 자유계약 도입...새로운 전략의 시대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WKBL, 아시아쿼터선수 자유계약 도입...새로운 전략의 시대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최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WKBL은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전략의 시작

이에 따라 각 구단은 월 급여 2200만원 이내에서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롭게 선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구단의 선택에 따라 최대 2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1, 4쿼터에는 1명, 2, 3쿼터에는 2명이 출전할 수 있다. 이는 구단의 전략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 재계약 및 아시아쿼터 선발 대상국

선수 재계약은 가능하며, 재계약 시 월 급여의 10% 이내에서 인상이 가능하다. 인상액은 샐러리캡에서 제외된다. 아시아쿼터 선발 대상자는 일본, 필리핀,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몽골, 카자흐스탄의 총 9개국 국적자 중에서 가능하며, 향후 대상 국가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아시아쿼터선수 자유계약 도입은 WKBL에 새로운 전략의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각 구단은 자유계약을 통해 아시아권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하여 팀의 전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WKBL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 흥미로운 경기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6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
선택된 경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