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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전과 K리그1 1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부수 걸까

토도사뉴스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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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대전과 K리그1 1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부수 걸까

안양의 각오

안양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를 치른다. 안양은 지난 시즌 8위에 올랐으며, 강등 후보로 불렸지만, 외국인 선수들을 앞세운 좀비 축구가 위력을 발휘하며 잔류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올 시즌 전략

올 시즌에는 모따, 야고가 떠났지만, 김정훈, 최건주, 엘쿠라노, 아일톤 등이 가세하며, 지난 시즌 이상의 성적을 노리고 있다. 안양은 3-4-3으로 맞서며, 유키치, 마테우스, 최건주가 공격에 나섰다.

유병훈 감독은 "전날 부천이 전북을 잡는 모습을 봤다. 약팀이 강팀을 잡을 수 있는 모습을 봤다. 실수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고 했다. 또한 "우리가 새롭게 준비한 전술들을 시도하면서 우리 팀의 방향을 확인하는 경기가 될 것 같다. 이 부분이 잘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했다.

안양 입장에서는 대전의 측면을 막는게 이날 숙제다. 유 감독은 "김문환, 이명재가 올라와서 공격전개 하는 부분을 경계하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는 이 뒷공간을 노리는게 오늘 경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했다.

[결론 및 전망]
이날 경기 결과는 안양의 시즌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안양은 대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 강등권을 벗어나며, 더 높은 순위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敗北할 경우, 강등권으로 밀려날 수 있어, 안양 선수들의 각오와 전술이 오늘의 경기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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