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프로 축구에서 기대되는 프로페셔널리즘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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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프로 축구에서 기대되는 프로페셔널리즘의 부재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태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에서 메시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한 채, 경기 후 심판실로 향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MLS의 공식 입장

MLS 사무국은 메시가 규정을 위반했다는 추측을 부인했습니다. ESPN에 따르면, 메시가 걸어 들어간 구역은 리그에서 출입이 제한된 공간이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문제는 징계위원회에서 다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논란의 본질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경기장 안이 아니라, 경기 후 벌어진 장면입니다. 메시가 실제로 심판진을 따라 심판실 안까지 들어가려 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골닷컴은 메시의 행동이 프로페셔널한 태도와는 거리가 멀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영상은 분명 메시를 좋은 모습으로 비추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확히 어디까지 가려 했는지는 차치하더라도, 경기 내내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낸 건 분명했습니다. 물론 판정이 완벽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명백히 터무니없는 수준이었다고 보기도 힘듭니다.

[결론 및 전망]
결국 이 장면은 리그 최고의 선수가 결과에 크게 좌절한 채, 그 분노를 다른 곳으로 표출하는 듯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메시는 아마 MVP를 차지할 것입니다. 다음 경기에서 분풀이하듯 네 골을 몰아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이날의 모습만큼은, ‘역대 최고’라 불리는 선수에게서 기대하는 프로페셔널한 태도와는 거리가 멀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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