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최근 10경기 동안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위기를 맞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팀의 강등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토트넘의 현재 상황
토트넘은 최근 풀럼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 경기에서 논란이 된 장면은 풀럼의 선제골 과정에서 발생했다. 토트넘의 투도르 감독은 이 장면에서 상대팀 선수가 라두 드라구신을 밀었으며, 이는 명백한 오심이라고 주장했다.
심판 오심 논란
투도르 감독은 공개적으로 심판의 판정을 비판했다. 그는 "상대편의 첫 골이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이는 명백한 오심"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심을 향해 "홈 팀 심판 같았다"라고 비판하며, 대부분의 판정이 상대편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 라운드 아스날전에서도 유사한 상황에서 골이 취소된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은 이번 판정과 겹치며, 팀의 불만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토트넘의 경기력 cũng 문제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유효シュ팅을 단 한 차례 기록했으며, 히샬리송의 헤더 득점이 전부였다.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은 "스코어가 경기력 차이를 다 보여주지 못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주도권은 홈팀에 있었다.
투도르 감독은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자신감"이라고 말했다. 그는 강등을 계속 말하고 싶지 않으며, 팀으로서 정신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선수단 내부에서도 위기의식은 감지된다. 이브 비수마는 "지금은 비상 상황이다. 많은 것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은 1970년대 이후 줄곧 1부리그를 지켜온 클럽이다. 그러나 올 시즌은 다르다. 남은 10경기에서 승점을 쌓는 것이 생존의 과제가 됐다. 토트넘은 심판 오심 논란과 경기력 부진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