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들의 맹활약,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빛난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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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의 맹활약,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서 빛난 이름들

최근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정후김혜성이 각자의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 타율 0.333으로 안정감 있는 경기력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체인지업을 받아쳐 안타를 뽑아내며 후속 타자의 타석에서 홈을 밟아 2-2 동점을 만드는 득점도 올렸다.

수비에서도 활약

이정후는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변신한 뒤 수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3회 1사 1, 2루에서 대럴 에르나이스의 타구를 잡아 2루 주자를 홈에서 아웃시켜 팀의 실점을 막았다.

김혜성은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WBC 준비를 위해 일본으로 떠나면서 비게 된 1번 타자 자리에 나선 김혜성은 3회 말,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6-2로 승리했다. 같은 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3-0으로 시애틀을 제압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맹활약은 한국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안정감 있는 경기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정규시즌에서도 이러한 활약이 계속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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