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규칙으로 바뀌는 축구: FIFA의 부상 치료 규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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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규칙으로 바뀌는 축구: FIFA의 부상 치료 규정 도입

FIFA의 새로운 규정

국제 축구 연맹(FIFA)은 부상 치료를 받은 선수가 최소 1분간 그라운드에 재입장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 규정은 28일 웨일스에서 열리는 IFAB(국제축구평의회) 연례 총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며, 통과될 경우 7월 1일부터 적용된다. 6월 개최될 2026북중미월드컵부터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규정의 목적

이 규정은 일부 선수들이 경기 흐름을 끊거나 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 불필요한 상황에도 의료진의 치료를 받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FIFA는 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만 의료진 호출이 이뤄지도록 유도해 불필요한 경기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미 일부 리그에서는 유사한 규정이 시행 중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부상 치료를 받은 선수의 30초 대기를 규정하고 있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1분간 그라운드 복귀를 제한하고 있다.

시간 끌기 방지를 위한 FIFA의 움직임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IFAB은 지난해 3월에는 골키퍼가 공을 8초 이상 소유할 경우 상대 팀에 코너킥을 부여하는 이른바 ‘8초 룰’을 명문화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새로운 규정은 선수와 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선수들은 더 이상 경기 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 부상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되며, 팀은 더 효율적인 경기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 규정은 축구 경기의 品質을 향상시키고, 팬들의 관전을 더 흥미롭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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