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 상황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 최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요로의 수비가 문제가 되었고, 이를 두고 이안 라이트가 비판을 가했다.
요로의 수비 실수
요로의 수비 실수는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발생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막상스 라크루아를 완전히 놓쳤고, 아무 견제도 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라크루아는 편하게 헤딩을 시도했고, 볼은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안 라이트는 요로의 수비를 두고 "공이 너무 오랫동안 공중에 떠 있었다. 정말 좋은 헤더였다. 요로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다"라고 비판했다.
헤븐의 기회
이 상황에서 헤븐이 주목을 받고 있다. 헤븐은 볼 컨트롤 능력과 수비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캐릭 감독 아래서는 기회를 받지 못했다. 피지컬과 장악력을 갖춘 헤븐은 캐릭 감독에게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마르티네스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으며, 곧 복귀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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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은 2006년생,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두루 거친 선수로, 아스널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4-25시즌에 맨유로 합류했다. 현재까지 20경기에 출전했다.
[결론 및 전망]
요로의 수비 실수와 헤븐의 기회는 맨유의 수비 상황을 두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헤븐의 기회는 캐릭 감독의 선택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헤븐이 기회를 받게 된다면, 맨유의 수비 상황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