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최근 캐릭 감독의 지휘 아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홈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2대1로 잡고 승점 51점, 리그 3위로 올라갔다.
맨유의 전술 변화
캐릭 감독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후 맨시티(2대0) 아스널(3대2) 풀럼(3대2) 토트넘(2대0) 에버턴(1대0) 크리스털(2대1)을 꺾었고, 웨스트햄(1대1)과 비겼다. 맨시티 아스널 같은 어려운 상대들을 잡으면서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바꿨고, 경기를 할수록 더 강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의 평가
専門가로 활동하고 있는 맨유 레전드 수비수 개리 네빌은 최근 맨유의 달라진 성적에 대해 캐릭이 현재 차기 정식 감독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평가했다. 네빌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아모림의 스리백을 접고 빠르게 4-2-3-1 포메이션으로 전환해 안정감을 찾은 걸 호평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맨유 보드진과 선수단 모두 캐릭에 대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긍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라커룸에서 선수들이 아모림 시절과는 차원의 다른 캐릭의 훈련 방식과 전술 지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은 맨유 선수들에게 큰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다. 캐릭 감독의 지휘 아래 팀이 안정감을 찾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선수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맨유 수뇌부는 차기 정식 감독 선임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캐릭 감독의 지휘 아래 팀이 좋은 성적을 내면, 그는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