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개막전이 곧 개최됩니다. 이정후, 김하성, 김혜성, 송성문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출전 기회는 어떨까요? 특히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요?
김하성, 부상으로 복귀 연기
김하성은 오른손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5월 초 복귀가 예상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김하성을 60일 부상자명단에 올리지 않고 가능성을 남겨뒀습니다.
김혜성, 선발 라인업 제외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대신 미겔 로하스가 2루 자리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성문 역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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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선 김혜성과 송성문은 내야 전 포지션과 외야 유틸리티를 겸하며 출전 기회를 노려야할 전망입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상황은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에게 큰 도전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정후는 유일하게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는 선수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실전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