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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최소 154억원 손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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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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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최소 154억원 손실 예상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

이란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해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하면서, 북중미 월드컵 불참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미국의 공습으로 인해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이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으로 인한 손실

스포츠 매체 'ESPN'은 이란이 월드컵 출전을 포기할 경우, 이란축구협회는 최소 1050만 달러(약 154억원)의 손실을 입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16개 축구협회에 각각 900만 달러(약 132억원)과 조별리그 준비 비용으로 본선 진출팀 48개국 모두에게 150만 달러(약 22억원)을 지급하는 FIFA의 규정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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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란은 대회 개막 3일 전까지 기권할 경우 최소 32만1000달러(약 5억), 개막 1개월 전에 기권할 경우 최소 64만 2000달러(약 9억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더욱이, 이란은 FIFA로부터 2030년에 열리는 차기 월드컵 예선 탈락이라는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결론 및 전망]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불참으로 인한 손실은 이란축구협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그다음으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던 이라크나 아랍에미리트(UAE)에 기회가 갈 수 있어, 이란의 불참은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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