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OSASCORE 로그인

백승호의 복귀, 영국 2부 리그 버밍엄의 희망을 되살리다

토도사뉴스 조회 138
ADVERTISEMENT
백승호의 복귀, 영국 2부 리그 버밍엄의 희망을 되살리다

버밍엄의 백승호 선수가 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와의 홈 경기에서 24분을 소화하며 복귀했다.

복귀의 의미

백승호의 복귀는 버밍엄과 한국 축구대표팀 모두에게 긍정적인影響을 미친다. 백승호는 지난달 11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WBA)과 홈 경기에서 왼쪽 어깨 부상으로 인해 경기장을 빠져나갔었다. 그러나幸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고, 수술 없이 치료와 휴식을 취한 뒤 복귀했다.

경기 내용

백승호는 후반 27분 데머레이 그레이 대신 투입되어 패스 성공률 88%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다. 그러나 버밍엄은 미들즈브러에 1-3으로 패하며 승격 마지노선인 6위 렉섬과 격차를 더 벌렸다.

[결론 및 전망]
백승호의 복귀는 버밍엄과 한국 축구대표팀 모두에게 희망을 되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특히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백승호의 복귀로 중원 구성의 어려움이 덜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버밍엄은 승격을 위한 더 큰 도전을 앞두고 있으며, 백승호의 활약이 팀의 승격에 큰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 뉴스 5,147건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