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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찔한 악몽에서 벗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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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찔한 악몽에서 벗어나다

월드컵 개막을 3개월 앞둔 상황, 손흥민에게 부상 악몽이 재현될 뻔했다. LAFC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 디나모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 개막 이후 2연승을 달렸다.

손흥민의 고통

두 번의 퇴장 유도와 함께 2도움을 적립한 손흥민. 이번 시즌 공식전 1골 5도움을 쌓으며 날갯짓을 펼쳤지만, 아찔한 장면이 나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전반 추가시간 2분 안토니오 카를로스에게 살인 태클을 당했기 때문이다.

부상 악몽

당시 손흥민이 공을 받는 상황, 뒤에 있던 카를로스손흥민의 종아리를 밟았다. 손흥민은 곧바로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주심은 곧바로 카를로스에게 다이렉트 퇴장을 선언했다. 다행히 손흥민은 일어나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지만, 경기 직후 포착된 한 장면으로 또다시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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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몸 상태에 대한 질문에는 "손흥민은 괜찮다. 상태가 좋고, 본인도 괜찮다고 느끼고 있다. 다만 조금만 강하게 들어왔다면 정말 위험할 수도 있었다. 다퉈히 크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 부위에 자국이 남은 건 보였다. 그래도 끝까지 경기를 잘 마쳤고, 컨디션도 괜찮다"고 답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입장에서는 아찔한 악몽이 떠오르는 시점이었다.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직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경기 도중 안와골절 부상을 입었다. 월드컵 출전 여부에 모든 관심이 쏠렸고, 결국 손흥민은 안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월드컵을 소화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 앞둔 상황에서 다시 한 번 아찔한 상황이 나왔지만,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결론 및 전망]
이번 부상 악몽에서 벗어난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안정적인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LAFC손흥민은 앞으로 더욱 강한 팀워크와 개인기량을 앞세워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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