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서포터즈 '아브'는 현재 회장을 맡고 있는 송수빈 씨가 7년째 이끌고 있다. 경남FC가 2019년 K리그1에서 K리그2로 강등된 이후 흔들렸던 응원 문화를 다시 세우기 위해 회장을 맡게 된 것이다. 송수빈 씨는 창원 토박이로 경남FC에 대한热을 가지고 있다.
서포터즈의 역할
올해는 경남FC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서, 서포터즈는 기념 현수막을 준비하는 등 예년보다 공을 들였다. 월 2회 응원 연습을 통해 회원들의 열기를 높이고 있다. 송 회장은 “언제든지 먼저 말을 걸어주면 회원 모두가 두 팔 벌려 환영해 줄 것”이라며 “많은 분이 함께하면 좋겠다”고 서포터즈 가입을 독려했다.
회원 가입 방법
아브는 'Ambition and : Vision'의 약자로, 야망을 품고 시야를 넓히자는 뜻을 이름에 담았다. 가입은 인스타그램(@aa.v_gfc)으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경기장에서 직접 의사를 밝히면 된다. 중학교 2학년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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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회장은 “배성재 감독님이 충남아산FC에 지도자로 있을 때 경기를 다 찾아봤다”며 “부임 1년 차에 바로 성적이 나올 거라고 보진 않는다. 감독님만의 전술이 자리 잡아 중위권만 가도 만족할 거 같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경남FC 서포터즈의 노력은 팀의 사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서포터즈의 열정과 지원은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주며, 팀의 승리를 위해 큰 역할을 한다. 경남FC는 서포터즈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로 인해 향후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