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신임 감독 배성재는 팀을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배 감독은 지독한 전술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유스와 K4리그를 거쳐 프로까지 올라오는 동안 세밀한 전술을 바탕으로 한 완성도 높은 축구를 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성재 감독의 전술
배성재 감독은 공격과 수비 상황에서 팀 밸런스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완됐다고 말했다. 또한, 더 많은 득점과 함께 수비 상황에서 카운터 어택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선수 기용 기준
배 감독은 게임 모델에 얼마나 적합하냐가 선수 기용 기준이라고 말했다. 공격에서 수비, 수비에서 공격으로 전환되는 상황을 굉장히 중요하게 본다며, 그 상황에서 민첩하게 반응하고 게임 모델에 맞는 역할을 해주는 선수가 더 많은 경기에 투입될 것이라고 기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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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감독은 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 경쟁력 있는 팀으로 발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하며, 이길 수 있는 구조적 시스템을 만들어 앞으로 더 단단한 팀으로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팬들에게는 동계 훈련 동안 많은 준비를 했다며, 승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결론 및 전망]
경남FC의 2026시즌이 시작되면, 배성재 감독의 전술과 선수 기용 기준이 팀의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배 감독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노력에 따라 경남FC의 2026시즌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