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 U-10팀이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4학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일 오전 10시 영덕 군민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대구는 세천FC킹을 1-0으로 꺾으며 4전 전승을 기록했다.
경기 요약
대구는 전반 13분 김보민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이후에도 주도권을 가지고 경기를 풀어갔으나, 추가골은 기록하지 못했다. 세천FC킹은 전반 19분 최주원의 찬스를 놓치며 동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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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공격과 세천FC킹의 반격
후반전에도 대구의 공세는 이어졌으나,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15분에는 정유준이 수비 배후를 파고들었으나 슈팅이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세천FC킹은 후반 16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연결했으나 닿지 못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우승으로 대구 FC U-10팀은 2026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4학년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수들의 성장과 팀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성적은 팀의 자신감을 높이고, 향후 더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