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FC U-12 팀은 최근 열린 영덕 풋볼 페스타 스프링리그 4학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철호 감독이 이끄는 팀은 3일 오전 10시 영덕 군민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세천FC킹을 1-0으로 꺾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의 순간
대구 FC U-12 팀은 전반 13분에 김보민의 득점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김보민은 박스 왼쪽 모서리 부근에서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틈타 볼을 빼앗은 뒤 빈 골문에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조철호 감독의 소감
조철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아이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모든 경기 과정을 함께해준 코칭스태프와 학부모님께도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훈련의 결과"라고 설명하며, "공수 밸런스를 중요하게 여기며 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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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감독은 "아이들은 수준이 높은 선수들"이라며 "연령에 맞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있다. 덕분에 경기 이해도가 높다. 앞으로도 연령에 맞춰 좋은 훈련을 시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우승은 대구 FC U-12 팀에게 큰 의미가 있다. 팀은 프로 선수가 될 자질을 가진 선수들이 많으며, 꾸준한 육성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 또한, 조철호 감독의 지도 아래 팀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