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의 은고이(29)가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에서 결정적 역전골을 터뜨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은고이의 활약
은고이는 공격 지역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골을 노리다가 팀이 2-1로 앞서가던 후반 25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페널티킥 찬스에서 키커로 나선 은고이는 골키퍼 김민승을 완벽하게 속이면서 성공시켰다.
은고이의 소감
은고이는 “항상 개막전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힘든 경기였지만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며 “아무래도 신생팀이라서 정보를 많이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경기장에 들어갔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승리해서 다행”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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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고이는 골을 넣을 수 있도록 PK를 얻어낸 박시후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제게 선물을 해준 것 같다”며 “정말 빠른 선수다. 그래서 경기장 안에서 같이 뛸 때 공격 지역에서 서로 좋은 호흡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결론 및 전망]
은고이의 결정적 역전골은 충남아산FC의 2026 시즌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으며, 팀의 승리에는 은고이의 활약이 큰 역할을 했다. 충남아산FC는 앞으로도 은고이의 득점력에 기대가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