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부진한 디 그레고리오 대체자로 비카리오 낙점... 2500만~3000만 유로 이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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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부진한 디 그레고리오 대체자로 비카리오 낙점... 2500만~3000만 유로 이적료

이탈리아 축구계에선 최근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상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벤투스는 부진한 미켈레 디 그레고리오를 대체할 골키퍼로 비카리오를 찾고 있으며, 이적료는 2500만~3000만 유로로 예상된다.

유벤투스의 상황

유벤투스는 디 그레고리오의 부진으로 골문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 최근 라치오, 인터 밀란, 코모1907전에서 실책으로 경기력에 의문이 생겼다. 따라서, 과거 디노 조프, 스테파노 타코니, 안젤로 페루치, 잔루이지 부폰,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등으로 이어지는 최고 골키퍼 계보를 비카리오 영입을 통해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다.

비카리오의 상황

비카리오는 토트넘합류 후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기량을 뽐내며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하지만 팀이 현재 리그 16위로 추락하며 강등권 사투를 벌이는 상황에 놓이자, 세리에 A 복귀를 진지하게 고려 중이다. 비카리오는 토트넘으로 이적하기 전 이탈리아 무대에서만 활약했기 때문에 이탈리아 팀으로의 복귀는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유벤투스가 책정한 비카리오의 이적료는 2500만 유로에서 3000만 유로 사이이다. 연봉 450만 유로 역시 유벤투스의 재정 가이드라인에 부합한다. 다만, 얀 좀머의 후계자를 찾는 인테르 역시 비카리오를 주시하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유벤투스는 비카리오 영입이 무산될 경우 마르코 카르네세키로 선회할 방침까지 세웠다.

토트넘으로서는 영입에 실패할 경우 다음 시즌은 치명적인 상태가 될 수 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당장 강등권에서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다. 또한, '센터백 듀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반 더를 동시에 잃을 상황에 대비해 김민재를 대체자로 두고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결론 및 전망]
유벤투스와 토트넘의 상황은 매우 민감한 상황이다. 비카리오의 이적은 두 팀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의 경우, 비카리오의 영입으로 골문 안정성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토트넘의 경우, 비카리오의離脱으로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두 팀 모두 비카리오의 이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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