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은 최근 일본의 공격수인 하루히를 영입했다. 하루히는 일본 나데시코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로, 2023시즌 오르카 가모가와 FC에서 리그 22경기 1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디비전1 우승에 기여했다.
하루히의 경력과 강점
하루히는 닛테레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2025시즌에는 WK리그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서 뛰며 한국 무대 경험도 쌓았다. 하루히는 최전방에서부터의 볼 전개에 강점을 갖춘 공격수로, 수원FC 위민의 공격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하루히의 입단 소감
하루히는 수원FC 위민에 합류해 영광이다며, 최고의 몸 상태로 제 기량을 보이고 즐기는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하루히의 포지션은 FW이며, 등번호는 39번이다.
하루히의 주요 경력으로는 2025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2024-2025 닛테레 도쿄 베르디 벨레자, 2021-2023 오르카 가모가와 FC, 2017-2019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레이디스가 있다.
[결론 및 전망]
수원FC 위민의 하루히 영입은 팀의 공격력 강화에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하루히의 경력과 강점을 고려하면, 수원FC 위민의 경기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하루히의 활약은 수원FC 위민의 시즌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