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우가르테는 2024년에 맨유에 입성했으며, 재능을 꽃피운 후 파리 생제르맹(PSG)을 거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카세미루의 후계자로 점찍혔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의 활약은 기대 이하이다.
우가르테의 약점
우가르테는 3선 미드필더로서 기동력, 수비는 준수했지만, 발밑 능력이 투박해 빌드업을 매끄럽게 해내지 못했다. 이 약점으로 인해 올 시즌 입지가 완전히 좁아졌다.
루벤 아모림 감독의 기대
미드필더에게 안정적 빌드업을 요구하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주전으로 선택받지 못하며 브루노 페르난데스, 카세미루에 밀린 후보 자원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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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도 여전히 출전이 제한적이다. 캐릭 임시 감독 체제 7경기에서 단 2경기, 총합 18분 소화에 그쳤다. 최근에는 3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렀다.
[결론 및 전망]
우가르테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맨유의 미드필더 경쟁이 심화하면서, 우가르테는 자신의 위치를 다시 한번 정립해야 할 것이다. 우가르테가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